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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한-중앙아 정상회의: 의제와 비전’ 개최
- 구분
- 외교원 소식
- 담당부서
- 연구행정과
- 등록일시
- 2026-04-2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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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IFANS)와 (사)유라시아정책연구원은 2026년 4월 24일(금) 13:30~18:00, 외교타운 12층 KNDA홀에서 ‘2026 한-중앙아 정상회의: 의제와 비전’ 세미나를 공동으로 개최하였다.
본 세미나는 2026년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개최를 계기로, 그간 한국과 중앙아시아 국가 간의 협력 동향을 파악하고 평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향후 한-중앙아 협력 강화를 위한 기회요인과 도전과제를 분석하고, 유망한 협력 분야 및 정책 제언을 도출하는 자리였다.
최형찬 국립외교원장과 엄구호 (사)유라시아정책연구원장의 인사말씀으로 개회식이 진행되었고, “글로벌 질서 변화와 한-중앙아 외교·안보 협력” 제하의 1세션에서는 원외 발제자로 김성진 덕성여대 교수와 박지원 한국수출입은행 선임연구원이, 지정토론자로 국립외교원 반길주 조교수, 송지선 부교수가 참여하였다.
“한-중앙아 호혜적 협력”을 주제로 한 2세션에는 김정기 한양대 아태지역연구센터 연구위원, 이상준 국민대 교수, 강명구 KDB 연구위원이 각각 한-카자흐스탄, 한-투르크메니스탄, 한-아제르바이잔 협력에 대해 발제하고, 한성진 전 라트비아 대사, 이효영 국립외교원 부교수, 장덕준 국민대 명예교수가 지정토론을 담당하였다.
3세션에서는 한-우즈베키스탄, 한-키르기스스탄, 한-타지키스스탄 협력에 대해 변현섭 계명대 교수와 하태역 전 키르기스스탄 대사, 정세진 한양대 교수가 발표자로, 김선래 한국외대 교수와 국립외교원 김한권 부교수, 유지영 조교수가 지정토론자로 참여하였다.
이외 (사)유라시아정책연구원 서동주 상임 고문과 외교부 중앙아시아과 관계자가 참석하였으며, 원내에서는 이상숙 연구교수, 이보얀·손도희·장효은·심예나·이윤서·이수지·서규형·강미선 연구원 등이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끝.
작성: 이보얀 연구원 (bylee18@mof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