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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원 소개 국립외교원은 외교인재양성과 외교정책 연구 및 개발을 수행하는 중추기관입니다.

연혁

국립외교원은
대한민국의 대표적 외교안보 분야 싱크탱크이자 정예 외교관 양성의 산실로서
국익에 기여해 왔습니다.

우리 정부는 미국 아시아재단(Asia Foundation)의 지원으로 1963년 외무공무원 교육·훈련을 목적으로 하는 ‘외무공무원교육원’ (EIFSO : Educational Institute of Foreign Service Officers)을 창설하였습니다.
이후 1965년 외교 문제에 관한 연구기능을 보강하면서 ‘외교연구원’ (RIFA: Research Institute of Foreign Affairs)으로 개편하였습니다.
이로써 외무공무원 훈련 기관이자 외교정책연구기관이라는 두 가지 핵심 역할을 수행하기 시작하였습니다.
1975년 10월 박정희 대통령이 국가 안보전략 문제를 체계적·조직적으로 발전시키고 국내 관계기관, 연구소, 학회 등의 연구 활동을 설립하도록 지시함에 따라, 1976년 12월 외교연구원은 지역 및 기능별 연구부를 갖춘 ‘외교안보연구원’(IFANS: Institute of Foreign Affairs and National Security)으로 개편되었습니다.
1990년 현재의 서초동 청사로 이전하여, 대한민국의 대표적 외교안보 분야 싱크탱크이자 정예 외교관 양성의 산실로서 국익에 기여해 왔습니다.
급변하는 외교환경에 적합한 역량 있는 외교 인재 양성과 국가의 중장기 외교정책 연구·개발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2012년 3월 1일 ‘국립외교원’(KNDA: Korea National Diplomatic Academy)으로 확대 개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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